'2008/08'에 해당되는 글 3건
심심해서만든 핸펀 대기화면 ^^ (뷰티폰용) :: 2008/08/08 11:30
심심해서... 그냥 께작대고 핸펀에 고스란히 까라놨져 ㅋㅋ
'디프 Des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심심해서만든 핸펀 대기화면 ^^ (뷰티폰용) (0) | 2008/08/08 |
|---|---|
| 디지털로하나되는 희망한국 책자를 만들다 ㅡㅡㅋ (0) | 2007/10/26 |
| 초청장 완성본 ㅡㅡㅋ (0) | 2007/10/26 |
| 어린이 성추행범 비코 <---- ㅅㅂㄹ 에 사용된 포토샵 필터 설명 (0) | 2007/10/17 |
| 디자인? (0) | 2007/10/16 |
| 몇일전에 제작한 표지 (0) | 2007/10/10 |
Trackback Address :: http://dcamp.tistory.com/trackback/85
[[연포해수욕장]]을 다녀와서 :: 2008/08/08 10:51
8월1~3일 까지 있었는데 첫날 해변에서 텐트를 치고 있는데... 바로 옆에 난리가나있었다
궁금해서 그곳에 가보니... 20대정도로 보이는 남자가 실신되어 누워있었고 그곳에 사람들이 뭉쳐있었다.
이유는...
이날 바람이 정말이지 세차게 불어서 텐트가 날라갈 지경이었다.
하지만 연포해수욕장엔 방송만 해댈뿐 안전요원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그리고 파도는 점점 높아지고...
한 아이가 파도에 휩쓸려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었다.
그때 그 아이의 형이 뒤어 들었고 아이는 구하고 형이 힘이 다해서 사고를 당한것이었다.
그걸 보던 어떤 건장한 아저씨가 그 형을 구해내고 그제서야 응급요원들이 와서 그 형을 돌보고있었다.
그 형은 눈을 잠시 뜨긴했지만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다.
정말이지 그날은 거기에 있던사람들도 안타까워했고 당사자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지 ... 말로표현할수가 없다.
다들 휴가를 와쓰니 바다에 뛰어들어가고 자꾸 깊은곳에가려하고... 맘은 이해하지만 뒤늦게온 경찰들과 안전요원들이 멀리가지 말라고 호루라기를 불어대도 정말이지 방금사고가 있었던건 바로 잊은채 다들 노느라 정신이 없었던거 같다.
와이프랑 나는 잠깐 앉아 있다가 그냥 숙소로 발을 돌렸다.
정말 안따까웠다. 이제 20대 인데...
아 너무 안좋은 얘기만 한거 같다.
화제를 바꿔야 겠다.
연포해수욕장에 사진에 보이는곳을 넘어가면 썰물때 맛조개!! 맛소금을 뿌리면 쑥 올라오는 그 조개들이 정말 많다.
저 구멍들에 소금을 뿌리면 맛조개가 쑤욱 하고 올라온다. 하지만 모든구멍이라고 다 나오지는 않는다.
물갈대라고 해야하나 갈대같은 것들이 참 많은데 그것의 구멍도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잘 식별하고 해야한다.
그갈대에 아무리 소금을 뿌려봤자 절대 맛조개는 없다 ㅋㅋ
그렇게 조개를 캐고 파도도 즐기고 정말 기억에 남는 휴가였다.
첨에 말했던 그 형분... 삼가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Life....i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포해수욕장]]을 다녀와서 (0) | 2008/08/08 |
|---|---|
| [[ 다크나이트 ]]를 보고와서... (2) | 2008/08/06 |
| 최악의 영화 "10000BC"를 보고서... (2) | 2008/03/27 |
| [[사랑은 비를 타고]] 를 보고온뒤... (0) | 2008/03/20 |
| 애마 (돈이생긴다는 부적입니다.) (2) | 2007/09/28 |
| 정부 지상파TV 5년후 END (7) | 2007/09/21 |
Trackback Address :: http://dcamp.tistory.com/trackback/84
[[ 다크나이트 ]]를 보고와서... :: 2008/08/06 14:05
다크나이트...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이었을까...
2시간 36분 그다지 길게 느껴지진 않았다. 하지만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많았던 영화이다.
이번 다크나이트에서 제일 기대했던건 조커의 재등장...
히스레저(조커)... 정말이지 그의 연기는 일품이었다. 아직도 귓가에는 쩝 쩝 입맛다시는 소리가 맴돈다.
정신없고 잘짜여진 스토리 약간 만화같지만 그걸 원하고 본것 일지도 모른다.
이번 영화는 솔직히 배트맨의 역활이 크게 부각되진 않았다고 본다.
장비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ㅡㅡㅋ 끝... 언제나 몸속에 있는 장치들을 잘활용하던 배트맨이 왜인지 이번엔 와이어 몇번바께 쏘질 않았다. 더이상의 신무기는 없는것일까...
하지만 이번 편에서는 배트맨의 슈트가 바꼈다. 일명 머리가 돌아가는... ㄷㄷ
이번 새로운 슈트에서는 보안된것이 가볍고 목이돌아가는 슈트인데... 가벼운건 모르겠고... 목은 돌아가드라. ㅋㅋ 깔끔하고 나름 스탈일에 신경쓴듯 하지만... 새로운무기는 ㅠㅠ
하지만 나는 이번 영화에서 새로운걸 찾아냈다 ㅡㅡ;;;
이게 확실한지는 다음 보실분들이 찾아주기 바랍니다.
킬리언 머피 - 다크나이트에서 또라이 조커의 하수인으로 나온다. 중간에 나와서 하비 덴트한테 죽을뻔한걸 배트맨이 구해준다. 그리고선 깜깜 무소식 하지만 마지막에 임박했을때 배 두대에 폭약을 설치하고 각각 상대배를
터트릴수 있는 기폭장치를 준다. 그장소에 머피가 경찰복을 하고 있었다. 왜 거기 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아무것도 하질 않았으니... 머피인지 다른사람인지도 모르겠다. 확신은 가질 않는데 난 본거같거든 ㅡㅡㅋ
누가 확인점 해줬으면 하는바람이다 ㅠㅠ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
별로 쓸말이 없다 ㅡㅡㅋ ... 항상 그래왔으니...
옆에서 와이프가 무러본다. 재 목소리 왜저래? 가만 생각해보니 목소리 무지깐다.
배트맨 초창기때 장치들에 대한 설명을 언젠가 본적있다. 배트맨 복장에는 목소리 변조장치가 있다고....
그래서 라고 말하기 너무기러서 난 ... 담배때문이라고 침착하게 설명해주었다 ㅡㅡㅋ
그것말고는 별로 배트맨에 대해 말할게없다.
누구는 재미있고 누구는 재미없었을지도 모른다. 와이프와 나도 상이하게 틀리니...
그러나 난 재미 있었다. ㅎㅎ
쓸데없이 주저리 주저리 떠든거같은데... 읽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Life....i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포해수욕장]]을 다녀와서 (0) | 2008/08/08 |
|---|---|
| [[ 다크나이트 ]]를 보고와서... (2) | 2008/08/06 |
| 최악의 영화 "10000BC"를 보고서... (2) | 2008/03/27 |
| [[사랑은 비를 타고]] 를 보고온뒤... (0) | 2008/03/20 |
| 애마 (돈이생긴다는 부적입니다.) (2) | 2007/09/28 |
| 정부 지상파TV 5년후 END (7) | 2007/09/21 |
Trackback Address :: http://dcamp.tistory.com/trackback/82
-
죠커의 활약이 돋보인 - "배트맨 : 다크나이트"
봤습니다. 제가 느끼는 다크나이트는 정말로 재미있었어요. 여기까지만 이야기를 하면 즐겁게 영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물론 보신 분들과 보지 않은 분들은 이 포스팅을 보시고는 어떻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재미있습니다. 이 영화를 안보신 분들을 위해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점부터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1. 보는 그대로 액션을 보기 - 말이 필요 없는 방법이죠?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파괴의 미학을 있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